불기 2561년(서기2017년) 3월2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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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불신문은 2002년 3월 한국ABC협회에 가입해 발생부수를 공인받고 있는 불교계 유일의 신문입니다.

만불신문은 7월말까지 격주간으로 제작되며, 5만부를 인쇄해 이중 3만5천부를 우편발송하고 있습니다. 현재 만불신문은 법불교지로 제작되어 불교계 사찰과 신도, 공공기관 등에 배포되고 있으며, 함께 제작되는 만불산소식은 만불회의 소식을 담아 만불신문과 함께 만불회 신도를 중심으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만불신문은 8월부터 인쇄부수를 6만5천부로, 우편발송부수를 5만부로 늘릴 계획입니다. 또 만불신문은 20면으로 증면하고, 만불산소식을 8면으로 축소해 범불교지의 역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주간지로 전환해 불교계 최고의 신문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래 단가표는 앞서 언급했듯이 인쇄부수와 우편발송부수가 6월 현재 타 신문에 비해 2배~8배까지(8월의 경우 3배~10배) 많은 상황을 감안한 단가표이며, 8월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단, 실무협의 중 광고의 장기게재 등의 상황을 고려, 광고단가의 할인이나 서비스 광고게재 등은 협의할 수 있습니다. 귀사의 앞날에 무궁한 번영을 기원합니다.
#대구 접수처 광고담당자
701-823 대구시 동구 신천3동 283-2
(053)217-0101    Fax: (053)21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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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bulnews@manbulshinm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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